NH농협 이성희 중앙회장, 경북지역 태풍피해 극복에 성금 2억원 전달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9.10일 경북도청 방문해 태풍피해 성금 전달

손광식 기자

작성 2020.09.10 17:43 수정 2020.09.11 15:30

경상북도는 10일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이 도청을 방문해 경북지역 태풍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금전달식에는 농협중앙회 성영근 이사(영천농협장), 이재식 상호금융대표, 김춘안 경북지역본부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류시문 회장이 함께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태풍 피해 복구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연이은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의 피해 복구를 돕고자 농협인들의 정성을 전한다”며 빠른 정상화를 기원했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농협의 마음이 담긴 성금이 연이어 닥친 태풍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도민들께서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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