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 태권도협회와 무차별 희망살포단 협업약속

장용갑회장 대한장애인 태권도 세계 최고실력 장담

올림픽 2개 [데플림픽, 페럴림픽] 정부 적극 지원대상

무차별희망 살포단과 시너지효과 예상

김영복 기자

작성 2020.09.10 18:50 수정 2020.09.11 16:19

지난 202099일 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 사무실에서는 중요한 회의가 있었다. 다름이아닌 비영리 봉사단체인무차별 희망살포단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와의 MOU관련 협력 관계를 통한 협업을 가지고 앞으로 대한민국의 장애인 인권과 엘리트 선수뿐 아닌 생활체육을 통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태권도뿐 아닌 모든 생활체육과 문화생활을 통한 삶의 희망과 미래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또한 타 기관과 공유하여 다양한 교육을 체험하고 즐 길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 관계를 가지기로 긴 회의를 마치고 다음주 2020916() 오전에 정식 협약관계를 가지기로 약속 하였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사무실에서 긴급회의중인 장용갑회장(좌1), 이환선 서울시 장애인태권도 협회 부회장(좌2)과 무차별희망살포단 대표(좌3),국가대표 김경식 코치(좌4),박성철 서울시 장애인 태권도협회장(우1)

현재의 장애인 태권도협회가 있기에는 장용갑 회장의 역할이 큰 것은 이미 태권도계의 인사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특히나 장용갑회장이 걸어온 길은 정통 태권도인으로 선수생활과 지도자 생화을 거쳐 경문대학교 생활체육과 겸임교수를 하며 특히나 제11회 월드컵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으며 국기태권도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데 큰 일조를 했다. 이후 서울특별시 태권도협회 부회장,국기원 자문위원,국기원 고단자 심사평가위원 서울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을 거쳐 현재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이 된 이후 끝없이 각 태권도 단체 및 대한 체육회, 대한 장애인 체육회등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대한민국의 장애인 태권도 전문 엘리트 선수와 임원등 조직 구성을 투명성있게 운영하며 지금의 자리까지 올리게 된 것이다. 특히나 체육인으로서는 받기힘든 대통령상 표창과함께 제20회 세종문화상 대한민국 명인명품명소대상 체육활동부문 제11회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사회발전공헌부문, 2002자랑스러운 서울시민상등을 수상한 대한민국 장애인 태권도협회의 일등 공신이며 수장으로 어디하나 손색이 없는 인물이다.

  

지난해 이외수 선생이 TBS 김규리 퐁당퐁당(황정호PD)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하여무차별 희망 살포단의 궁금증을 유발한 이후 교육자인 김영복 교수와 함께무차별 희망 살포단년회를 화천의 '이외수 문학관에서 성황리에 마치고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의 콘서트 계획을 미루고 있던차 이외수 선생이 갑작스런 뇌출혈 문제로 수술 후 현재 국립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해 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영복 대표는 부회장단과 긴급 회의를 통하여 기존의 콘서트 기획을 잠정 미루고 작은 선행만을 진행 하기로 하며 그동안 조용히 봉사활동을 해왔다.

 

 [무차별 희망살포단 봉사활동]

 *대구 마스크 나눔행사 *제주도 마스크 나눔횅사 

해녀마을 봉사활동      *수상스키 무료 강습   

*무엇이든 얘기해 보살 (상담자 100여명) 등 진행

 


무차별 희망살포단 신년회/사진제공:김영복이사장


  

 공동대표 

(고문)

 □회장:소설가 이외수

 □대표:교수 김영복(체육학과 주임교수)

 □고문:정연서(화가) , 이화섭(인간문화재)

공  동 



김종석 박사(뚝딱이 아빠)

심권호(레슬링 전 국가대표)

황현희(개그맨)

배칠수(방송인)

김용중(경찰공무원)

나혜영(재즈아티스트)

임지혜(아나운서)

이한수(강원연합회장)

주신영(사회복지)

이해경(희방전통문화 연희원)

임덕호(캘리 예술가)

조현희(태권도인)

한상모(기업인)

전인설(사업가)

배동천(연합회장)

박현수(인권전문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해오고 있는 중이며 현재에는 코로나 19로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각자 자리에서 맡은 소임을 다하고있다.


기존의 비영리 봉사단체와는 다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대한 장애인태권도 협회와 협업관계를 맺으며 함께 장애인과 비 장애인의 구분이 없이 다 같은사람 사는 세상이 되도록 즐거운 프로젝트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 약속하며 기나긴 회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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