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슈퍼맨 장석원 대표

해병대 전우회 자원봉사 앞장서는 천사

여주시 궂은일 20년전부터 솔선수범

김영복 기자

작성 2020.09.10 22:15 수정 2020.09.11 15:54

지난 장마에 여주시에는 큰 물이 넘쳐서 여기저기 물난리가 났다. 특히나 뚝이 넘치거나 무너지고 어디라고 할 곳 없이 산, , , 밭이 물에잠기고 가정집에도 침수가되어 수많은 피해를 입게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4대강 사업으로 강천보, 여주보, 이포보의 수문 조절을 이용하여 강이 넘치는 대 재앙만큼은 넘기게 되었고 여기 저기서 구난작업은 한창이였다


위급사항에 발벗고 나선 장석원대표/사진제공 장석원대표


여주시에서는 지난 20년 전부터 없어서는 안되는 한 인물이 있다. 바로 해병대 전우회 (여강고 제 18회 졸) 장석원 대표이다. 장석원 대표는 해병대를 전역후 여주시에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크고작은 일에 항상 앞장서며 불우이웃돕기, 소년소녀가장돕기, 장애인 돕기, 긴급 재난 복구등 다양한 부분에 항상 슈퍼맨같이 나타나서 도움을 주는 인물이다.


여주시는 나의 집이며 

자원봉사,해병대전우회 모두가 형제자매


장석원대표는 말한다 여주시는 태어난 고향이며 삶의 터전이기에 어느 누가먼저 할 것 없이 그저 내가족, 내친구, 내 동문들이 살고 있는 나의 집이기에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을 할 뿐이고 살다보면 좀 복잡하고 귀찮은 일도 어느 누군가는 당연히 해야하는 것 아니냐! 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내 집안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함께하는 여주시 해병대 전우회와 자원봉사자들이 모두 나의 형제 자매들이라 생각하며 함께 해 나갈 것 이라 얘기한다.


요즘세상은 동네가 아니라 옆집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사는 세상인데 여주시의 슈퍼맨 장석원 대표와 같은 사람이 더욱 많아졌으면 한다.


침수로인한 차량을 여주시 해병대 전우회와 장석원대표가 운전자를대피시키고 견인하고있다./사진제공: 장석원대표

 

 

Copyrights ⓒ 소상공인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영복기자 뉴스보기